[’25. 9. 22.(월) 조간보고]
[’25. 9. 22.(월) 조간보고]
<육군 관련>
■ '2025 지상군페스티벌' 성료... "영웅으로 가는 길, 국민으로 향한 길" (국방)
- '국민 조종사' 4명,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비행 체험 (연합TV, YTN)
- '수리온 국민조종사' 4명 선발... 부조종석에서 30분 비행 체험 (동아)
■ 2025 한 · 아세안 플러스 국제군수포럼 성료... "K방산 세계에 알리고 국제군수협력 함께 고민했다" (국방)
■ 육군 군종병과, 첫 팀 단위 전시지원 교육훈련 (국방)
<국방ㆍ안보 관련>
■ 2040년 한국군 27만 vs 북한군 113만... 인구절벽에 무너지는 병력 (머투)
- 병사 모자라 군무원이 보초... K9 자주포 30%는 조종수 없어 '대기' (조선)
- 李 대통령, 한미 안보협상 의식한 듯 "외국軍 없으면 자주국방 못 하나" (한국)
■ 사관학교 통합 · 해병대 독립 '이견'... 李정부 국방개혁 '퇴보' 논란 (이데일리)
■ 사이버戰 '샌드백' 전락했는데…정부는 기관별 각개전투식 대응 (서울, 서경)
<외교ㆍ북한 관련>
■ 미 · 중 정상, 경주 APEC 참석... '세기의 담판' 열리나 (전매체)
■ 美와 통상분쟁 피하고 北엔 대화복귀 손짓... 이중과제 안은 李 대통령 (국민, 세계 등)
■ 北, 10월 黨창건일 열병식 준비... 시진핑 답방 여부 촉각 (한국, 동아 등)
<칼럼 / 사설>
■ 외교안보 플랜B의 모색 (국민, 마상윤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)
■ 김정은의 유엔 활용과 李대통령 유엔 연설 (서울, 남성욱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)
■ 전방위로 확산하는 해킹... 국가 안보 차원에서 대응해야 (한경, 사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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